텔러스 연구소의 첫 결과물, 마시차를 만나보세요.

마시차 ! 당신의 첫 인상이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텔러스 연구소가 문을 연 후 수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고,

수 많은 테스트를 거쳐 첫 결과물 마시차를 내 놓게 되었습니다.


마시차 !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

마시차 !   마시는 차

맛있자 !   맛있는 차

이런 느낌이 들지 않으신가요?




입에 잘 붙지 않은 긴 영어 이름보다는 입에 잘 붙는 쉬운 언어를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독특한 맛과 향보다는 물처럼 쉽게 마실 수 있는 익숙한 맛과 향을 담고 싶었습니다.

진중한 효능을 전달하기 보다는 가볍게 살자로 압축시켜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무겁고 거추장한 제품의 스펙보다는 유머스럽고 따뜻한 그림으로 미소짓게 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하루, 무거운 몸과 어깨를 마시차로 가볍고 미소짓는 하루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