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차의 4가지 재료의 효능

마시차는 한의학 관점에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디자인된 한방 블렌딩 티입니다.

한국인의 입맛에 부담이 없으면서도 꾸준히 마셔도 질리지 않아 매일의 습관을 지켜줄 그런 차..

그런 차를 개발하기 위해 한의학 박사님과 티마스터 카멜리아 킴은 수 많은 재료를 찾았고

 많고 많은 후보 중에서 4가지 재료를 선별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각각의 재료는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고, 어떤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볶은 율무

마시차를 구성하고 있는 재료 중 가장 많은 함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율무입니다. 무려 50%나 들어있어요.

율무는 부종과 비만에 좋은 곡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재료입니다.

율무는 약리성이 강하여 음식재료보다는 주로 약재나 차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다양한 무기질,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신진대사를 돕는 작용을 하기때문에,

 지방 축적을 방해하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높은 칼륨 함량과 더불어 율무에 들어있는 덱스트린 성분은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노폐물을 배출하기 때문에 소화가 잘  안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작용덕에 부종을 없애주고 체중감량에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잦은 다이어트 하시느라 음식 조절을 과하게 하셨다면, 위장 기능이 약해져 소화불량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로 인한 위염 질환을 완화 시키는 것이 또한 율무이기도 합니다.



감귤껍질

보통 겨울에 많이 먹게 되는 대표적인 한국인의 과일 감귤.

감귤에는 비타민 성분이 많이 있어서 겨울철 떨어지기 쉬운 면연력을 높여 줄 수 있는 대표적인 과일입니다.

특히나 감귤을 감싸고 있는 감귤껍질에는 우리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답니다.

그래서 한방에서는 감귤껍질을 진피라 부르고 약재로 사용해 왔습니다.

이러한 감귤껍질은 속이 더부륵하거나 답답할 때에 소화를 돕고 위장을 따뜻하게 한다하여 천연 소화제 기능을 해왔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와 붓기제거를 위한 마시차에 들어간 감귤껍질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마시차는 무조건 빼는 성분만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살이 찐다는 것은 균형이 깨졌다는 것과도 같습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나 식이조절, 불규칙한 식사 패턴에 의해 약해진 위장 기능을 회복하고 

몸을 전체적으로 따뜻하게 혈액순환을 돕기위해 사용된 재료입니다.

또한 자칫 비릿할 수 있는 무말랭이나 표고의 맛을 줄여주고 상큼함을 더해주기도 하지요.



말린 표고버섯

표고버섯은 차 재료 중 단가가 상당히 비싼 재료 중에 하나입니다.

표고버섯은 국, 찜, 볶음 요리, 등에 많이 사용되는 음식 재료인데, 차로도 매우 맛과 향이 뛰어난 재료이기도 합니다.

표고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를 개선시켜 주는 대표적인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다고 알려진 애리타데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이름도 생소한 애리타데닌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고혈압, 동맥경화 등 

각종 혈관질환 에방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외 표고버섯에는 단백질, 칼륨성분, 등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식이조절시 부족한 영양 불균형 해소에도 좋다고 합니다.

서양에서도 소고기 스테이크에 비유했다고 할만큼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무말랭이

차의 재료로 너무나 생소한 무말랭이.

산나물 요리가 가장 많이 발달하고 그 종류도 다양한 나라가 있다면 어느나라일까요?

저는 산과 들이 많은 우리나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러한 나물 섭취에도 옛어른들의 지혜가 담겨있습니다.

산과 들에서 얻은 나물들을  햇볕에 말려서 겨울이 지나 봄이 올 무렵,

잡곡밥과 함께 말려둔 나물들을 섭취한 것이 보름나물입니다.

이것은 겨울내 줄어들었던 신진대사를 깨우고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무역시 말리게 되면, 생무보다 칼슘함량이 무려 20배나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무말랭이는 소화를 잘 도와 기름진 음식과 함께 먹으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치킨, 삼겹살, 피자, 등 기름진 음식이 많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재료가 아닌가 싶습니다.


로스팅이라고 하면 보통 커피를 떠올리게 마련입니다. 

커피 외의 각종 차 재료들도 로스팅을 거치게 되는데, 

어떻게 로스팅 하느냐에 따라 커피 콩 맛이 다르듯, 무말랭이도 마찬가지로 조금씩 다른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마시차에 들어간 무말랭이는 익히 알고 있는 무말랭이의 맛을 잊을 정도로 고소한 맛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신진대사를 도와 붓기를 줄여주고 체지방 개선에 도움이 되는 율무,

다이어트에 지친 위장기능의 회복을 돕는 쳔연소화제 감귤껍질,

번비해소와 혈액순환, 식이요법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을 돕는 표고,

소화를 돕고 칼슘함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인 여성에게 필수인 무말랭이


마시차에는 모두 들어 있습니다.


한의학박사 닥터봉의 지혜와 티마스터 카멜리아 킴의 맛과 향을 더했습니다.

우리나라 유일한 차 공기관인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를 통해 선별된 100%국산 재료로 블랜딩하였습니다.



마시차가 왜 과학적이고 몸의 회복을 돕는 차인지 공감이 되시나요?

텔러스 연구소는 당신의 하루에  마시차가 좋은 습관으로 자리잡기를 희망합니다.

함께해요. 마시차